![]() |
| ‘잊지 않겠습니다’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앞둔 15일 광주 서구청 광장 화단에 그날의 아픔을 기억하기 위해 직원들이 노란 바람개비 304개를 바라보며 추모하고 있다. 광주 서구는 참사의 교훈을 잊지 않고 안전한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추모 공간을 마련했다. 최기남 기자 bluesky@gwangnam.co.kr |
![]() |
| ‘잊지 않겠습니다’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앞둔 15일 광주 서구청 광장 화단에 그날의 아픔을 기억하기 위해 직원들이 노란 바람개비 304개를 바라보며 추모하고 있다. 광주 서구는 참사의 교훈을 잊지 않고 안전한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추모 공간을 마련했다. 최기남 기자 bluesky@gwangnam.co.kr |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앞둔 15일 광주 서구청 광장 화단에 그날의 아픔을 기억하기 위해 직원들이 노란 바람개비 304개를 바라보며 추모하고 있다. 광주 서구는 참사의 교훈을 잊지 않고 안전한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추모 공간을 마련했다.
최기남 기자 bluesky@gwangnam.co.kr
최기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4.15 (수) 20: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