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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지락 |
임 후보는 전날부터 이틀간 치러진 결선투표에서 윤영민 후보를 제치고 6·3 지방선거 본선거에 진출했다.
이번 결선투표는 지난 15일 ‘대리투표’ 의혹이 불거지면서 방법을 달리해 재투표로 이어졌다.
재투표에서 일반 국민 선거인단 비중이 50%에서 80%로 늘었고, 권리당원은 20%로 줄었다.
민주당은 화순을 끝으로 전남 22개 시·군 기초자치단체장 경선을 마무리했다.
이현규 기자 gnnews1@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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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9 (수) 1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