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코레일 전남본부는 여수엑스포역에서 고객이 역 현장에서 바로 물품을 발송할 수 있는 스마트 무인 택배 서비스인 ‘레일택배’를 운영한다. 사진제공=코레일 전남본부 |
이번 서비스는 철도 인프라와 민간의 협업을 통해 여행객의 짐 부담을 줄여주는 생활 밀착형 물류 서비스로 기획했다.
이용객은 모바일앱 ‘코레일톡’ 또는 ‘롯데택배’을 통해 간편하게 접수할 수 있다.
규격은 가로·세로 40㎝, 높이 20㎝이고, 5㎏ 이하 소형 물품이어야 한다. 요금은 전국 어디든 2500원이다. 다만 제주·도서산간 지역 추가요금이 부과된다.
코레일 전남본부 관계자는 “레일택배는 정부의 대국민 체감형 서비스 개선 과제의 일환으로 추진된 새로운 생활물류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철도 인프라를 활용해 국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임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4.29 (수) 1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