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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 전남 함평 5일시장을 찾아 상인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있다. |
민 후보는 지난 2일 이남오 함평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한 뒤 이 후보와 함께 함평 천지 전통시장을 방문했다.
상인들과 인사를 건넨 민 후보는 시장 구석구석을 돌아보며 물품을 구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청년 상인의 떡볶이 가게에서는 직접 떡볶이 판매원으로 나서 “함평에서 가장 맛있는 떡볶이 드시러 오세요”라고 외치며 판매에 나서기도 했다.
1시간 가량 시장 상인들과 만난 그는 함평의 특산물인 생고기 비빔밥으로 점심을 하고 식당 후기를 SNS에 올리기도 했다.
민 후보는 이번 선거운동 방향을 ‘현장·대화·소통’으로 정했다. 시민 삶의 현장을 직접 찾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비전과 방향을 설명하는 한편, 시민들의 목소리를 세밀하게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함이다. 앞서 노동절인 지난 1일에는 광주 서구시설관리공단 생활환경센터를 방문, 140여명의 공무 노동자들과 소통하기도 했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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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3 (일) 18: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