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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성신협은 최근 광주 동구 다목적체육관 축구장에서 ‘신협 광주축구단 유니폼 전달식’을 개최했다. |
이날 행사에는 윤병채 신협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장과 이남기 장성신협 이사장, 김환수 전무 등이 참석해 축구단에 새 유니폼과 격려금을 전달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전달식은 활기찬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임직원들이 건강한 에너지를 공유하고 화합을 다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신협 광주축구단은 35명의 임직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꾸준한 체육활동과 친선경기를 통해 상호 교류와 단합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축구단은 단순한 체육활동을 넘어 협동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데에도 앞장서고 있다. 전국 신협 축구대회 참가를 통해 신협인의 단합된 힘과 열정을 보여주는 한편, 신협중앙회 행사와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건강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행사에서는 불교 사자성어인 ‘일체유심조’의 의미를 되새기며 서로를 배려하고 함께 뛰는 마음이 곧 신협 협동정신의 바탕이라는 메시지도 함께 전달됐다.
윤병채 신협 광주전남지역본부장은 “함께 땀 흘리며 서로를 격려하는 모습 속에 신협의 참된 가치가 담겨 있다”며 “건강한 신체와 긍정적인 마음이 조직과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남기 장성신협 이사장은 “직원들이 운동을 통해 화합하는 모습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과 지역 신협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광주지역 신협 축구단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체육활동과 사회공헌 활동, 전국대회 참가 등을 통해 신협의 협동정신을 알리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전할 계획이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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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1 (월) 17: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