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행불자 등 암매장 발굴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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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행불자 등 암매장 발굴 재개

5·18 행불자 등 암매장 발굴 재개 13일 오전 광주 북구 효령동 일원에서 5·18 민주화운동 암매장 추정지 발굴 조사가 이뤄지고 있다. 해당 부지는 과거 효령공동묘지로 사용된 곳으로 현재도 139기의 봉분이 남아 있으며 지난해 시민 제보를 통해 암매장 가능성이 제기돼 발굴 대상지로 확정됐다.최기남 기자 bluesky@gwangnam.co.kr
5·18 행불자 등 암매장 발굴 재개

13일 오전 광주 북구 효령동 일원에서 5·18 민주화운동 암매장 추정지 발굴 조사가 이뤄지고 있다. 해당 부지는 과거 효령공동묘지로 사용된 곳으로 현재도 139기의 봉분이 남아 있으며 지난해 시민 제보를 통해 암매장 가능성이 제기돼 발굴 대상지로 확정됐다.




5·18 행불자 등 암매장 발굴 재개 13일 오전 광주 북구 효령동 일원에서 5·18 민주화운동 암매장 추정지 발굴 조사가 이뤄지고 있다. 해당 부지는 과거 효령공동묘지로 사용된 곳으로 현재도 139기의 봉분이 남아 있으며 지난해 시민 제보를 통해 암매장 가능성이 제기돼 발굴 대상지로 확정됐다.최기남 기자 bluesky@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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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광주 북구 효령동 일원에서 5·18 민주화운동 암매장 추정지 발굴 조사가 이뤄지고 있다. 해당 부지는 과거 효령공동묘지로 사용된 곳으로 현재도 139기의 봉분이 남아 있으며 지난해 시민 제보를 통해 암매장 가능성이 제기돼 발굴 대상지로 확정됐다.
최기남 기자 bluesky@gwangnam.co.kr         최기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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