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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8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부동산 불법 투기와 탈세는 이제는 안 된다”며 이같이 적었다.
이어 국세청이 부동산 관련 탈세 근절을 위해 운영 중인 신고센터에 신고가 이어지고 있다는 내용의 언론 기사를 공유했다.
이 기사에는 국세청 신고 센터 출범 이후 5개월간 780건의 탈세 의혹 제보가 접수됐으며, 이 중 80%가량이 서울·경기·인천에 집중돼 있다는 국회 기획재정기획위원회 소속 조국혁신당 차규근 의원의 분석이 담겼다.
이성오 기자 solee23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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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월) 10: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