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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광군이 ‘2026년 상반기 군정 주요현안 보고회’를 개최하고. 민선9기 출범을 앞둔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사진제공=영광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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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광군이 ‘2026년 상반기 군정 주요현안 보고회’를 개최하고. 민선9기 출범을 앞둔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사진제공=영광군청 |
10일 영광군에 따르면 최근 군청 대회의실에서 근정 주요현안 보고회를 개최, 장세일 군수의 직무 복귀 이후 처음으로 종합 점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각 부서장이 참석했으며 군정 주요 현안 27건에 대한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을 보고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보고회에서는 영광지역의 미래 100년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핵심 전략사업과 군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현안사업이 폭넓게 논의됐다.
주요 보고사업으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대응하기 위한 행정통합 대응 전략을 비롯해 군민과의 약속인 에너지 기본소득 완성, 청정수소 특화단지 조성 공모 대응, RE100 산업단지 조성, 미래 국가대표 선수촌 조성 등 영광군의 미래 성장 기반 구축을 위한 대형 프로젝트들이 포함됐다.
행정통합 대응 분야에서는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영광군의 역할과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특례 발굴, 전략사업 확보, 재정 인센티브 대응방안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에너지 분야에서는 민선 8기 핵심 정책인 햇빛바람 기본소득의 안정적 추진을 위한 준비 상황과 함께 청정수소 특화단지 공모 대응, RE100 산업단지 조성 등 에너지 대전환 시대를 선도할 미래 산업 육성방안이 보고됐다.
장세일 군수는 “행정통합 대응, 에너지 기본소득, 청정수소 특화단지, RE100 산업단지 조성 등 미래 성장동력 사업은 한 치의 차질 없이 추진해 영광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반드시 만들어야 한다”면서 “전 공직자가 새로운 각오와 책임감으로 군민만 바라보며 함께 뛰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광=정규팔 기자 ykjgp98@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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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0 (수) 17: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