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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수는 광주여대와 광주교육대학교, 전남대학교가 함께 추진하는 광주 통합돌봄 허브대학 사업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지원하는 청년 서포터즈의 정책 이해도와 현장 실무역량, 안전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서포터즈 상견례와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 특강, 응급상황 대응을 위한 CPR·AED 실습 중심 안전교육, 팀빌딩 및 협동 미션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제 돌봄 현장을 가정한 시나리오 기반 실습과 대학 간 협업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은 통합돌봄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제 해결 능력과 협업 역량을 키웠다. 또 대학 간 교류를 통해 활동 경험과 의견을 공유하며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시간도 가졌다.
임귀자 광주여대 RISE사업단장은 “청년 서포터즈들이 통합돌봄 분야의 전문성과 책임감을 함양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대학 간 협력을 바탕으로 광주형 통합돌봄 모델 확산과 지역사회 돌봄 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여대 RISE사업단은 광주 통합돌봄 허브대학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돌봄 수요에 대응하는 다양한 교육·실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속가능한 통합돌봄 생태계 조성에 힘쓰고 있다.
김인수 기자 joinus@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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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0 (수) 14: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