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은주 gn@gwangnam.co.kr
강은주 gn@gwangnam.co.kr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민형배 당선인 "전남광주 성장 위해 진보 정당과 적극 협치"
삼성·SK, 전남광주에 K-반도체 새 터전 추진
강기정 "반도체 공장 오면 희망도시…광주행정청은 불필요"
민형배 당선인 "전남광주 농림축수산 대전환 시대 열 것"
전남도, 신규 병원선 ‘전남512호’ 진수
김영록 지사, 전남 대도약 역사 일군 8년 여정 마무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출범 전부터 삐그덕
[사설]광주 평동제일주유소의 상생 ‘칭찬한다’
번호판 장사한 서구 공무원들 수사 의뢰
살인·강도 등 강력범죄 피해자도 국선변호사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