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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무안공항 제주항공 1229 여객기 참사 유가족 협의회 |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협의회는 폭염으로 수색 인력의 안전을 위해 오는 8월 3일부터 7일까지 유해 수색 작업을 중단하며 10일부터 재개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유가족협의회는 8월 6일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위원장과 함께 무안공항 현장을 점검하고 관련 상황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 한성숙 국무총리도 8월 13일 무안공항을 찾아 유해 수색, 사고 수습 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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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0 (목) 2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