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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지방기상청과 질병관리청 호남권질병대응센터는 30일 폭염으로부터 시민 건강을 보호하고 폭염 예방수칙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광주송정역 일원에서 생수 나눔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진제공=광주지방기상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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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지방기상청과 질병관리청 호남권질병대응센터는 30일 폭염으로부터 시민 건강을 보호하고 폭염 예방수칙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광주송정역 일원에서 생수 나눔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진제공=광주지방기상청 |
이날 캠페인은 지난 6월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하는 폭염 예방 홍보활동으로,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광주송정역을 이용하는 시민과 여행객을 대상으로 생수와 폭염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며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수칙과 기상정보 활용법을 안내했다.
특히 올해부터 시행되는 ‘폭염중대경보’와 ‘열대야주의보’를 집중 홍보하고, 폭염 영향예보 활용법과 행동요령을 안내했다.
또한 물 자주 마시기, 한낮 야외활동 자제하기, 충분한 휴식 취하기 등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안내하며, 기상정보를 수시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광주지방기상청 관계자는 “폭염이 지속되는 만큼 충분한 수분 섭취와 폭염 예방수칙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폭염으로부터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신속하고 정확한 예·특보와 폭염 영향예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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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0 (목) 2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