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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
3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2시53분 고흥군 남양면의 한 창고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장비 10대와 대원 15명을 동원해 화재 발생 29분만인 오후 1시22분 불을 껐다.
이 불로 창고 20㎡ 전소, 고추건조기와 선풍기 등이 타 소방추산 1214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고흥=김두성 기자 kds081177@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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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 (월) 1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