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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미국발 훈풍에 3~4%대 급등 출발 (서울=연합뉴스) 이진욱 기자 = 5일 서울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코스피 및 미국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급등 출발해 장 초반 6,600대를 회복했다. 오전 9시 2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263.27포인트(4.14%) 오른 6,622.22다. 한편 이날 뉴욕증시에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36.02포인트(1.79%) 오른 7,736.52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671.10포인트(2.59%) 오른 26,584.99에 각각 마감했다. 2026.8.5 citybo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이날 오전 9시 20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286.56포인트(4.51%) 오른 6645.51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244.53포인트(3.85%) 오른 6603.48로 출발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15.68포인트(2.01%) 오른 796.40으로, 4거래일째 상승중이다.
정현아 기자 aura@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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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5 (수) 10: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