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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신용보증재단은 여름철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과 시민들을 위해 양동시장과 말바우시장에 생수를 지원했다. |
이번 생수 지원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전통시장 상인과 이용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고령자를 비롯한 취약계층의 온열질환 예방과 무더위 극복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강화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재단은 지난달 양동시장에 이어 최근 말바우시장에 각각 100만원 상당의 생수를 전달했다.
재단은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생수를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데 힘을 보탰다.
염규송 이사장은 “이번 생수 지원이 취약계층과 무더위 속에서 생업을 이어가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 및 시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현장 중심의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은지 기자 eunzy@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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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6 (목) 17: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