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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오전 11시39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풍암동 한 음식점 주방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불을 끄고 있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
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는 이날 오전 11시39분 서구 풍암동 한 음식점 주방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9대, 소방대원 35명을 투입했다.
소방당국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스프링클러가 정상 작동하면서 불은 대부분 자체 진화된 상태였다.
화재 당시 음식점 관계자 5명이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 불로 주방 일부와 건물 창고가 탔다.
소방당국은 주방 내 튀김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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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6 (목) 19: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