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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양농협은 최근 회의실에서 이민여성농업인들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전문농업인 육성을 위한 ‘이민여성농업인 1대 1 맞춤형 농업교육 멘토, 멘티 결연식’을 개최했다. 사진제공=광양농협 |
이번 결연식에는 전문여성농업인으로 구성된 멘토 11명과 결혼이민여성농업인 멘티 11명이 참석했다.
멘토는 자신의 영농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멘티의 농업활동을 돕고 멘티는 영농에 대한 현장 경험을 배우며 전문농업인으로 성장하게 된다.
광양농협은 이번 멘토, 멘티 결연식을 계기로 맞춤형 교육은 물론 멘토. 멘티 간 교류 활성화와 영농기술 등 농촌생활 전반에 대해 지원할 계획이다.
허순구 농협조합장은 “멘토 선배 농업인들의 영농 경험은 물론 농촌의 생활문화와 농협의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알려면서 멘티들이 실제 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도움을 받을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광양=김귀진 기자 lkkjin@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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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5 (화) 1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