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하맥축제서 하멜촌맥주 인기
검색 입력폼
강진

강진하맥축제서 하멜촌맥주 인기

군, 라거·IPA·브라운에일·밀맥주 4종 선보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을 대표하는 지역 맥주 ‘하멜촌맥주’가 최근 열린 제4회 강진하맥축제에서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번 축제에서는 하멜촌맥주 라거와 IPA, 브라운에일, 밀맥주 등 4종을 선보였다, 라거와 IPA는 각각 100통, 브라운에일과 밀맥주 각각 50통을 판매 물량으로 준비했으며, 축제 기간 총 256통이 판매되는 등 지역 맥주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특히 청량한 맛의 라거와 홉의 풍미가 돋보이는 IPA가 꾸준한 호응을 얻은 가운데,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브라운에일과 산뜻한 목넘김의 밀맥주가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받으며 하멜촌맥주의 새로운 매력을 알렸다.

축제 기간 강진읍에 있는 하멜촌맥주 판매업소와 연계 판매를 진행해, 축제 방문객들이 행사장 밖에서도 하멜촌맥주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하멜촌맥주의 판매 접점을 넓히고, 지역 상권과 연계한 홍보 효과도 거뒀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이번 강진하맥축제는 하멜촌맥주의 다양한 맛과 매력을 많은 관람객에게 알릴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표 맥주인 하멜촌맥주를 활용한 다양한 홍보와 판로 확대를 통해 강진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진=이진묵 기자 sa4332252@gwangnam.co.kr         강진=이진묵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광남일보 (www.gwangnam.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