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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교통공사는 17일 하나은행 호남영업그룹과 함께 노·사·민 공동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각화사회종합복지관, 양산동 적십자봉사회, 어둠속의 빛 사회적협동조합 등 3곳에 총 55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
공사는 하나은행 호남영업그룹과 함께 노·사·민 공동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각화사회종합복지관, 양산동 적십자봉사회, 어둠속의 빛 사회적협동조합 등 3곳에 총 55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이날 성금 전달에는 이숙희 의원도 함께했다.
이번 성금은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공사와 하나은행이 공동으로 마련했다.
또한 공사는 지난 16일 서구 장애인복지관 이용자들과 함께 도산역 인근 무료 이·미용 시설 이동을 지원하고, 승차권 발권 방법과 도시철도 안전 이용수칙 등을 안내하는 ‘교통약자 동행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한 지역밀착형 봉사활동도 펼쳤다.
문석환 광주교통공사 사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노·사·민이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나눔과 상생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양동민 기자 yang00@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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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7 (목) 16: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