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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오전 10시38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의 한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
2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38분 구례군 구례읍의 한 컨테이너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장비 7대, 대원 19명을 투입해 화재발생 12분 만인 오전 10시50분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컨테이너와 내부 물건이 타는 등 250만원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내부에 버려진 담배꽁초를 화재원인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엄재용 기자 djawodyd0316@gwangnam.co.kr
구례=이민구 기자 mingu9942@gwangnam.co.kr 엄재용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9 (화) 2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