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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일 오후 7시43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군 소안면 한 야적장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불을 끄고 있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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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일 오후 7시43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군 소안면 한 야적장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불을 끄고 있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
완도군 한 야적장에서 불이 나 2시간여만에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됐다.
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43분 완도군 소안면 한 야적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3대와 소방대원 9명을 투입해 오후 10시10분 불을 껐다.
이 불로 야적장에 적재돼 있던 바다 김 포자 양식용 합성망 등 김발 자재 1t과 5t 크레인, 컨테이너 등이 탔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액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완도=김혜국 기자 knk1831@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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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 (화) 11: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