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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봉 대표원장 |
내년 3월까지 14점 전시…안락한 진료환경 제공
광주 신세계안과(대표원장 김재봉) 곳곳에서 이선희 작가의 ‘당신의 계절’ 초대전이 열려 눈길을 끈다.
내년 3월까지 열리는 이번 초대전은 화려하고 단아한 색채를 사용하면서도 애잔함을 표현해내는 이선희 작가의 작품 ‘겨울을 떠나보내며’, ‘잠시 머물다’ ‘오래된 문1’ 등 14점이 전시되고 있다.
김재봉 대표원장은 “딱딱한 분위기에서 진료를 받는 것보다 음악이 흐르고 작품이 곳곳에 전시돼있는 안락한 공간을 제공하고 싶었다”며 “진료와 수술 등 최고의 의료서비스 제공은 물론 마음까지 더욱 편안하게 해주는 안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안과는 지난해 12월부터 지역작가들의 전시회를 꾸준히 개최해 문화가 있는 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송대웅 기자 sdw0918@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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