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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봉 광주신세계안과 대표원장 |
광주신세계안과는 호남지역에서 가장 많은 ICL렌즈삽입술을 기록해 2년 연속 베스트 ICL센터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ICL 개발사인 미국 STAAR Surgical사는 최근 김재봉 대표원장에게 ‘THE BEST EVO+VISIAN ICL CENTER IN 2020’와 ‘EVO+ VISIAN TICL CENTER OF Excellence 2020’를 수여했다.
김재봉 대표원장은 광주에 ICL수술이 시작된 2002년부터 지역 최초로 시행해왔으며 호남에서는 유일하게 ICL 및 알티산, 알티플렉스 등 7가지의 렌즈삽입술이 가능한 권위자로 알려져 있다. 특히 호남지역에서 가장 많은 ICL 수술을 기록해 전 세계적으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ICL(Implantable Contact Lens·안내렌즈삽입) 수술은 고도근시 및 원시의 시력교정을 위해 개발된 시력교정술로, 각막을 깎지 않고 개인별로 특수 제작된 렌즈를 수정체 앞에 삽입해 시력을 교정하는 방법이다. 이 수술은 각막두께가 얇거나 심한 안구건조증 또는 각막질환으로 인해 스마일·라식·라섹이 불가능한 사람들에게 적합하며, 레이저 교정이 불가능한 초도근시나 난시의 경우에도 시력을 교정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EVO+ ICL은 눈 속 방수의 흐름을 원활히 해 홍채절개술 없이 렌즈 삽입이 가능하며 개인별 맞춤형 렌즈사이즈로 백내장, 녹내장 등 부작용을 방지해준다.
김재봉 대표원장은 “ICL을 호남 최초로 시작해 가장 많은 수술을 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인정해 상을 준 만큼 감사할 따름”이라며 “베스트 센터인 만큼 더욱 완벽하고 안전한 수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대웅 기자 sdw0918@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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