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안과, 호남 최초 스마일수술 ‘5만례’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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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안과, 호남 최초 스마일수술 ‘5만례’ 달성

도입 9년 만에 성과…명실상부 ‘스마일센터’ 입증

김재봉 광주신세계안과 대표원장
광주신세계안과가 명실상부한 ‘스마일센터’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광주신세계안과는 호남지역 최초로 스마일수술 5만례를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2013년 스마일수술 도입 이후 9년여 만이다.

스마일수술은 라식과 라섹의 장점을 더한 시력교정술이다. 1000조분의 1초 단위로 조사되는 레이저를 사용해 각막에 1~2mm 미세 절개로 시력교정량만큼 각막 실질을 제거한다.

각막을 크게 절개하거나 벗겨내지 않고 최대한 보존할 수 있으며 통증이 거의 없고, 다음날부터 세안이나 가벼운 운동, 화장이 가능할 만큼 회복속도가 빠른 장점이 있다.

광주신세계안과는 우리나라 최초로 독일 칼자이스사에서 ‘LEADING SMILE CENTER’ 감사패와 ‘Best Skilled Surgeon in SMILE’ 상을 받기도 했다.

또 호남지역에서 가장 많은 ICL렌즈삽입술을 기록해 개발사인 미국 STARR Surgical사로부터 3년 연속 ‘베스트 ICL센터’로 선정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백내장과 노안을 동시에 교정해주는 다초점 인공수정체 리사트리(Lisa tri) 렌즈 5000례를 기록해 호남 최다 인증서를 받는 등 시력교정술은 물론 노안·백내장 수술도 인정받고 있다.

김재봉 대표원장은 “스마일수술은 미세한 절개창을 통해 수술해야 하는 만큼 난이도가 높은 편에 속하는 수술로 의료진의 숙련도가 결과에 영향을 준다”며 “5만례의 풍부한 수술 경험을 토대로 더욱 완벽하고 안전한 수술결과를 드릴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신세계안과는 스마일 장비인 비쥬맥스(VISUMAX)를 3대 운용해 환자들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여름 방학과 휴가철을 앞두고 수술을 계획하는 이들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게끔 했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이산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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