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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부소방서는 최근 조선대학교 여자고등학교에서 119청소년단을 대상으로 긴급구조통제단 훈련 및 미래소방관 체험교실을 운영했다고 20일 밝혔다.
119청소년단 긴급구조통제단 훈련은 청소년들이 학교에서 일어날 수 있는 재난에 대해 스스로 판단하고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것이 목적이다.
아울러 미래소방관 직업체험교실을 운영해 소방 관련 진로 탐색과 직업 체험기회를 제공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소방공무원 업무 및 채용 과정 안내 △방화복 착용 등 장비 사용 체험 △관창 조작을 통한 실제 방수 실습 △소화기 사용법 및 생활 속 응급처치 교육 등을 실시했다.
이충주 119재난대응단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의 안전의식이 함양되고 직업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소방공무원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송하종 기자 hajong2@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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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4 (토) 18: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