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광주 서부경찰이 재물손괴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인 60대 남성 A씨는 지난 30일 오전 10시 40분께 서구 치평동 한 건물 남자화장실에 유성 매직으로 시장과 구청장, 시의원 등을 비난하는 낙서를 남겨.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별다른 이유 없이 이 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나.
앞서 경찰은 광주 서구청사 주변 안내판·버스정류장에 ‘풍암저수지 매립 반대’, ‘서구청장 사퇴하라’ 등 문구가 빨간 글씨로 쓰여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했고, 이에 A씨는 경찰에 전화를 걸어 자수.
윤용성 기자 yo1404@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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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5 (일) 07: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