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유기농 생태마을 유산·친환경농산물 매력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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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유기농 생태마을 유산·친환경농산물 매력 발굴

유튜브 크리에이터 우수 홍보영상 10개 선정 활동비 지원

유기농 생태마을 유튜브 크리에이터 활동-2024 공모전 최우수영상작인 신안정마을.
전남도가 유기농 생태마을의 생태환경, 숨은 관광명소, 친환경농업 현장 등을 주제로 ‘2025년 유기농 생태마을 유튜브 크리에이터 활동 지원’ 사업을 추진, 10개 우수 홍보영상을 선정한다.

사업은 유기농 생태마을의 숨은 매력을 발굴하고, 영상으로 기록해 더 많은 사람이 유기농의 가치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참여 유튜브 크리에이터들이 친환경농업과 생태관광을 연결하는 등 유기농 생태마을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고 기간은 10월 31일까지로, 출품작은 영상 전문가의 작품성, 창의성, 완성도, 영상미, 활용성, 5개 항목 심사를 거쳐 11월께 10개 우수 홍보영상을 선정한다. 선정된 개인이나 팀에게는 100만 원의 활동비가 지원된다.

유튜브 영상 제작 및 홍보가 가능한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선정된 우수 홍보영상은 전남TV, 개인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유기농 생태마을 홍보자료로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전남도 누리집 고시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전남도 친환경농업과(061-286-6341)로 하면 된다.

김영석 전남도 친환경농업과장은 “많은 분이 참여해 유기농 생태마을이 지닌 생태적 가치와 이로움이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며 “친환경농업을 적극 실천하는 유기농 생태마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 바란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지금까지 유기농 생태마을 68개소(19개 시군)를 지정했다.
이현규 기자 gnnews1@gwangnam.co.kr         이현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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