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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최근 일본 도쿄 마쿠하리메세 전시장에서 열린 ‘Japan IT Week Autumn 2025’에 도내 4개 기업과 참가해 첨단 기술과 제품을 선보였다. |
진흥원은 일본 도쿄 마쿠하리메세 전시장에서 열린 ‘Japan IT Week Autumn 2025’에 도내 4개 기업과 참가해 첨단 기술과 제품을 선보였다.
Japan IT Week는 동아시아 최대 규모의 종합 IT기술 박람회이며, 매년 750여개 기업과 6만여 명의 바이어가 참여하는 글로벌 IT산업의 대표 전시회이다.
글로벌브릿지는 선정평가를 통해 전국에서 총 15개의 기업이 참여했으며, 전남에서는 지에프(권경주 대표/나주)와 아이웍스(김상현 대표/순천), 엑스오(김전일 대표/목포), 터빈크루(전기은 대표/나주) 등 4개 사가 선정돼 국제무대를 두드렸다.
이번 전시회에서 전남 참여기업은 총 80건의 업무협약 상담을 진행했고, 향후 화상회의 등 지속적인 미팅이 예정돼 있어 글로벌 진출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질 확률이 높은 상황이다.
진흥원는 2025년 글로벌브릿지 사업에 3회 연속 선정됐으며, 올해 7개 도내 ICT기업의 글로벌 시장진출을 위하여 마케팅활동을 지원해왔다.
이인용 원장은 “지역 디지털 글로벌브릿지 참가를 통해 전남 지역의 디지털 혁신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력과 경쟁력을 입증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도내 기업들이 세계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해외 진출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박정렬 기자 holbul@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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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6 (월) 17: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