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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출판기념회는 안도걸 국회의원, 각 지역 정계 인사, 시민사회단체 인사 및 지역 주민 3000여 명이 함께했다.
‘치열한 삶과 희망’은 희망을 잃지 않고 치열하게 살아온 진선기 전 의원의 이야기를 담았다.
진 의원은 새벽 신문 배달로 하루를 시작하며 희망을 놓지 않았던 고등학생 시절과 기업을 일구고 수많은 위기를 극복한 과정을 통해 ‘희망이야말로 가장 강한 추진력’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진 의원은 “지도자는 희망을 주는 사람이다”며 “불광불급의 열정으로, 실천과 결과로 보답하겠다. 작은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는 뿌리처럼, 묵묵히 ‘동구의 희망’을 향해 나아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 미래 비전으로 ‘AI 베리 도시, 행복동구’를 제시하며 “첨단기술과 사람 중심의 따뜻한 행정을 결합해 청년·여성·어르신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고, 중앙정부와 협력을 통해 청년 일자리, 주거, 원도심 활성화 등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장승기 기자 sky@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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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30 (일) 16: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