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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철우 군수가 대강당에서 진행하던 시무식을 대신해 전 부서를 차례대로 방문하며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의견을 청취하는 ‘말·말·말(言·馬·茶)로 통(通)하는 공감형 부서 방문’으로 올해 첫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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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철우 군수가 대강당에서 진행하던 시무식을 대신해 전 부서를 차례대로 방문하며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의견을 청취하는 ‘말·말·말(言·馬·茶)로 통(通)하는 공감형 부서 방문’으로 올해 첫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
김철우 군수가 대강당에서 진행하던 시무식을 대신해 전 부서를 차례대로 방문하며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의견을 청취하는 ‘말·말·말(言·馬·茶)로 통(通)하는 공감형 부서 방문’으로 올해 첫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행사는 군수의 훈시 대신 직원들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소통, 말처럼 힘차게 도약하되 함께 가는 동행의 메시지, 보성 말차 한 잔을 나누며 잠시 숨을 고르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군은 새해 제1호 결재로 ‘구들짱 민생 대장정’ 운영 계획을 확정했다. ‘구석구석, 들어주고, 짱짱하게 해결한다’라는 원칙 아래 3월까지 12개 읍면 140개소의 민생 현장을 방문하는 이번 대장정은, 정부의 현장 중심 행정 기조에 발맞춰 사무실이 아닌 군민의 생활 현장에서 답을 찾는 보성군만의 실천 의지를 담고 있다.
보성=임태형 기자 limth66@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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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 (목) 02: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