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청년창농타운 교육 진행 모습 |
이번 사업은 창업 시장에 진입했거나 진입 준비 중인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시설·장비 구축과 경영 역량 강화를 지원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모사업이다.
이를 통해 청년농업인의 생산 기반을 강화하고 규모화를 촉진하는 한편, 창농기업의 브랜드 고도화와 기업환경 개선 등 종합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전남도에 거주하는 청년농업인(18세 이상 45세 이하)으로, 신청은 각 시·군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사업 대상자는 공모를 통해 서류와 발표심사를 거쳐 고득점자 순으로 최종 선발되며, 총 3개소를 선정해 개소당 1억 5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된 청년농업인에는 △생산비 절감 및 기술 고도화를 위한 시설·장비 구축 △경영 컨설팅 △마케팅 및 판로개척 △투자유치 역량 강화 등 성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김행란 전남도농업기술원장은 “청년농업인 창업 스케일업 지원사업은 청년농업인이 지역 농업을 선도하는 핵심 주체로 도약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라며 “성장 잠재력을 갖춘 청년농업인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현규 기자 gnnews1@gwangnam.co.kr
이현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1.08 (목) 2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