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탄생한 공제맨은 캐릭터 디자인과 상황별 시나리오를 시각화해 의료비·월세·교육비 세액공제 등 근로자가 자주 혼동하는 12가지 사례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공제맨 콘텐츠는 전국 세무서에 비치된 4컷 만화, 국세청 유튜브 쇼츠영상을 통해 만날 수 있다.
국세청은 “종합소득세 분야 등에도 국세맨 콘텐츠를 확대해 제공할 에정”이라며 “납세자 친화 상담자료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국세청은 이와 함께 ‘126’ 보이는 ARS 접속 시 해당 자료의 연결 주소를 제공, 상담대기 시간 중 도움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전화 상담과 인터넷 상담 시 URL문자 전송 및 첨부자료(e-브러셔)로 제공하고 있다.
정현아 기자 aura@gwangnam.co.kr
정현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1.10 (토) 08: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