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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 전남본부는 15일 나주시 노안면 한라봉 농가에서 농협 나주시지부와 노안농협 임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농협 경제사업 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
이번 행사는 ‘농업소득 3000만원 기필 달성’을 목표로 전남농협의 경제사업 조기 추진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경제사업 활성화를 결의하는 한편, 한라봉 수확을 돕는 영농지원 활동에도 참여하며 현장 중심 실천 의지를 강조했다.
전남본부는 병오년을 맞아 경제사업 활성화를 위한 핵심 과제로 △농업인 소득 증대 △쌀값 안정과 수출 확대 △스마트농업 확산 △고품질 원예농산물 생산·판매 확대 △청년농업인 육성 △축산업 발전 및 방역 활동 강화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여는 데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이광일 농협 전남본부장은 “전남농협은 동심협력의 마음가짐으로 농업인과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 농업·농촌 발전을 선도하겠다”며 “1농협 1대표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농도 전남이 대한민국 농업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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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목) 15: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