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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수기·박필순·이귀순 광주시의원은 9일 오전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박수기 의원을 중심으로 한 원팀 구성을 선언하고 있다. |
박수기·박필순·이귀순 광주시의원은 9일 오전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더불어민주당 광산구청장 후보 단일화 여론조사 결과 박수기 의원을 단일 후보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일화는 지난 5~6일 진행된 ‘광산구청장 후보 박수기/이귀순 단일화 여론조사’를 통해 결정됐다.
양 후보는 구민의 뜻을 겸허히 수용해 박수기 의원을 중심으로 의기투합하기로 하고, 광산구청장 선거의 ‘원팀’ 체제를 구축하게 됐다.
이귀순·박필순 의원은 “통합특별시의원에 재도전하며, 새롭게 탄생할 통합 광주특별시가 대한민국 신성장 동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전했다.
박수기 의원은 “구민의 선택을 소중히 받들어 광산의 혁신적 변화를 바라는 열망에 부응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광주·전남 행정통합이라는 대전환의 시기에 광산구를 통합특별시의 중심으로, 미래 성장엔진의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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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9 (월) 2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