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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간호대학교 박명희(왼쪽) 총장과 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 이미경 원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날 협약식에는 조선간호대 박명희 총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와 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 이미경 원장, 광주 동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이송연 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건강증진 교육, 청소년 대상 교육 멘토링 및 봉사활동, 광주 RISE사업단 통합돌봄 사업과 연계한 자립청소년 지원 프로그램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기반의 실천형 교육과 돌봄 지원 활동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박명희 총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학의 역할을 실천하는 계기”라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조선간호대는 현재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광주시교육청 광주 동부마음건강증진센터와 연계해 지역사회 협력 기반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김인수 기자 joinus@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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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금) 1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