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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동 온누리프라자, 금남로 더 코지, 농업회사법인 자연인 바이오팜㈜이 최근 취약계층을 위해 총 20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광주 동구에 전달했다. |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컵라면, 간장, 식용유, 부침가루, 화장지 등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생필품으로 구성됐다.
동구는 기탁 받은 물품을 돌봄이웃에게 즉시 배부해 보다 따뜻하고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와 함께 지역 상인, 기업, 단체 등과의 지속적인 나눔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복지 향상과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동구 관계자는 “인문도시 동구는 사람의 온기를 가장 소중한 가치로 생각한다”며 “지역 상인과 기업이 함께한 이번 나눔이 이웃에게는 큰 위로가 되고, 사람과 사람을 잇는 따뜻한 나눔 문화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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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금) 23: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