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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양농협은 ‘2025년 지도사업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 2년 연속 농협중앙회로부터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광양농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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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양농협은 ‘2025년 지도사업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 2년 연속 농협중앙회로부터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광양농협 |
지도사업 평가는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영농기술교육, 농촌복지시설 운영, 취약농가 지원, 여성·청년농업인 육성 등 21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심사한다.
광양농협은 급변하는 농업환경에서 현장 중심의 영농기술교육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농촌복지시설 운영 내실화, 여성·청년농업인 역량 강화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일회성이 아닌 지속 가능지도사업을 체계적으로 운영해온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특히 조합원 의견을 반영한 실질적 지원이 성과로 이어지고 영농 애로사항 수시 청취, 농번기에 맞춘 교육 일정·지원이 현장성과 실효성을 높였다.
허순구 농협장은 “2년 연속 전국 1위라는 값진 성과는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임직원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지도사업은 농업인의 삶과 직결되는 가정 기본적인 역할인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히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차질없이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농협은 지도사업 대상 외에도 농·축협 종합업적평가 우수상, NH카드 연도대상 3년 연속 수상, 손해보험 종합부문 최우수상, 생명보험 우수학습조직상, 범농협 사회공헌상 등 여러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경영성과를 이어 나가고 있다.
광양=김귀진 기자 lkkjin@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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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0 (화) 05: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