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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오전 4시50분 광주 서구 화정동 4층 규모 다가구주택 3층 한 세대에서 불이 났다. 사진제공=광주서부소방서 |
15일 광주 서부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50분 광주 서구 화정동 4층 규모 다가구주택 3층 한 세대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소당방국은 소방장비 24대, 대원 64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20분 만인 오전 5시10분 불을 껐다.
화재 발생 당시 주민 5명은 자력으로 대피했지만, 화재 현장에서는 4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소방당국은 불이 난 3층 세대의 세탁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을 조사하고 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송태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3.15 (일) 13: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