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경찰은 지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살인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1시5분 여수시 학동의 한 모텔에서 지인인 40대 남성 B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범행 직후 직접 경찰에 신고해 범행을 자백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당시 모텔에 함께 투숙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여수=송원근 기자 swg3318@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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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5 (일) 13: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