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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선거 홍기월 예비후보(동구 제1선거구)가 지난 14일 동구 산수동 소재 동광주새마을금고 4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 정계 인사와 지지자, 구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홍기월 예비후보는 이 자리에서 지난 의정활동의 성과를 공유하고, 광주와 동구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며 필승의 결의를 다졌다.
홍 예비후보는 “지난 24년의 의정활동 기간 동안 오직 주민 여러분만 바라보며 현장을 누볐다”며 “이제 더욱 성숙한 지방의회의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새롭게 출발하는 전남광주통합시의회의원선거에 다시 한 번 도전한다”고 밝혔다.
홍 예비후보는 이날 개소식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대를 대비한 동구뉴딜로드맵 세부 정책을 발표했다.
안도걸 국회의원은 이날 축사에서 “홍기월 예비후보는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홍길동’으로 동구의회 5선 의원과 의장을 거쳐 광주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까지 역임하는 등 기초와 광역을 아우르는 탁월한 역량을 증명해왔다”고 평가했다.
안 의원은 이어 “기획재정부 차관 출신인 제가 국회에서 예산과 경제 정책을 다룬다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에서는 홍기월 예비후보와 같은 예산 전문가가 호흡을 맞춰야 지역 발전을 위한 시너지가 극대화된다”며 “우리 지역의 숙원 사업을 해결하고 국비를 효율적으로 집행하는 데 있어 홍 후보는 저의 가장 든든하고 검증된 파트너”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이건태 국회의원, 임택 동구청장, 지역 지방의원 입후보자 등 지역사회 각계각층의 지도자들과 주민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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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5 (일) 2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