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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성경찰서 |
31일 경찰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27일 오전 8시28분 전남 장성군 백양사역 역사 증축 공사 현장에서 승강장 지붕 철거 작업 중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50대 A씨가 채광창을 밟고 추락했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과 노동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고용주와 현장 책임자가 안전 수칙을 제대로 지켰는지 조사할 예정이다.
장성=이항범 기자 lhb6699@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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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1 (화) 20: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