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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흥군은 최근 ‘자살예방 Do it’사업으로 장흥종합사회복지관 생활지원사 68명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제공=장흥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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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흥군은 최근 ‘자살예방 Do it’사업으로 장흥종합사회복지관 생활지원사 68명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제공=장흥군청 |
이번 사업은 현장에서 어르신을 밀접하게 지원하고 있는 생활지원사들에게 생명지킴이 교육으로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전문 기관에 연계한다.
이번 교육은 우울증 선별검사 실시 방법, 자살 위험신호 인지, 위기 상황 시 의사소통 기술, 전문기관 연계 절차 등을 중심으로 생명지킴이 역할에 중점을 뒀다.
장흥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생활지원사로부터 연계된 고위험군에 대한 가정 방문과 심층상담을 통해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및 등록 사례관리 등 지속적인 서비스 관리를 진행하게 된다.
장흥군 관계자는 “어르신 자살 예방을 위해서 일상에서 가장 가까이 만나는 생활지원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촘촘한 정신건강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흥=정명수 기자 jms050311@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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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6 (월) 16: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