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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포대 체육학과 육상부 김정인 학생(왼쪽 세번째)이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여자대학부 7종경기에 출전해 전 종목에서 고른 기량을 발휘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
김정인 학생은 지난 4월30일부터 5월 4일까지 전남 목포시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여자대학부 7종경기(100m 허들, 200m, 800m, 높이뛰기, 멀리뛰기, 포환던지기, 창던지기)에 출전해 전 종목에서 고른 기량을 발휘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국가대표 선발을 겸해 열린 만큼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김정인 선수는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뛰어난 체력·기술을 바탕으로 정상에 올라 그 의미를 더했다.
국립목포대 육상부 지도교수인 박희석 교수는 “선수들과 지도진이 꾸준히 흘린 땀과 노력이 이번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더 높은 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목포대 체육부는 앞으로도 우수 체육 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훈기 기자 leek2123@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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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7 (목) 2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