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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걷기와 쓰레기 수거를 동시에 진행하는 플로깅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도심 속 자연환경을 정화하고 생태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광주천 주변을 걸으며 각종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깨끗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는 “환경 보전은 시민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다양한 친환경 활동과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어머니봉사단 단원은 “작은 실천이 모여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든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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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7 (목) 2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