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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에너지는 최근 조선이공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회사 상황실과 연료전지 발전소 등 주요 시설을 대상으로 현장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이번 견학은 에너지 산업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도시가스 공급 및 안전관리 현장을 소개하고 전공과 연계한 직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24시간 비상 대응 체계를 운영하는 상황실을 방문해 도시가스 안전관리 시스템과 현장 대응 체계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연료전지 발전소와 하남지구 정압기 등 주요 시설에서는 수소 에너지를 활용한 발전 원리와 도시가스 압력 조절·관리 체계를 살펴봤다.
도시가스가 각 수요처에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공급되기 위한 운영 과정을 직접 확인하며 에너지 산업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오광호 해양에너지 안전관리본부장은 “이번 견학이 학생들에게 에너지 산업 현장을 이해하고 향후 진로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 및 미래 인재들과의 교류를 확대해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에너지 산업의 가치를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양에너지는 광주시와 전남 8개 시·군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으며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통해 지역 내 그린뉴딜 및 탄소중립 실현에도 힘쓰고 있다. 또 해양에너지의 투자사인 맥쿼리인프라는 ESG 경영 활동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송대웅 기자 sdw0918@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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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5 (금) 1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