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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북부경찰은 광주교육청연수원에서 연합회 1000여명을 대상으로 범죄예방교육·안심 귀갓길 설명회를 실시했다. 사진제공=광주 북부경찰서 |
북부경찰 범죄예방진단팀은 22일 최근 광주교육청연수원에서 광주학원연합회 관계자 1000여명을 대상으로 범죄예방교육·안심 귀갓길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광주시교육청과 연계해 진행된 이번 설명회는 최근 학부모와 학생들의 불안감이 커지는 상황에서 학생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북부경찰 범죄예방진단팀은 CCTV 사각지대 등 범죄 취약 요소를 점검하고, QR코드를 활용한 ‘안전신문고’ 민원 접수 방법과 ‘안전한 북구’ 조성을 위한 체감안전도 조사도 함께 진행했다.
또 학원 차량 운행 시 학생들이 보다 안전한 장소에서 승·하차할 수 있도록 차량 정차 동선을 사전에 점검하고, 학원가 주변에서 장시간 배회하거나 위험 물건을 소지하는 등 이상 행동을 보이는 인물을 발견할 경우 즉시 112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양백승 북부경찰서장은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역 교육기관·단체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양백승 북부경찰서장은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역 교육기관·단체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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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2 (금) 18: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