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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3일 오후 12시58분 영암군 삼호읍 한 철근 제조업체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이 불을 끄고 있다. 사진제공=전남소방본부 |
24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12시58분 영암군 삼호읍 한 철근 제조업체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22대와 대원 52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3시간17분 만인 오후 4시15분 불을 껐다.
공장은 미가동 상태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철근가공기계 등이 타 소방 추산 3645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영암=한창국 기자 hck1342@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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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6 (화) 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