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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25 우승희 후보 희망제작소와 영암 희망 만들기 정책협약 |
우 후보는 25일 희망제작소와 ‘영암 희망 만들기’ 정책협약을 체결하고 주민참여와 민관협치를 중심으로 한 사회혁신 생태계 조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사회혁신은 주민 요구를 바탕으로 새로운 정책과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문제 해결과 발전을 이끌어가는 방식이다.
이날 협약에는 △영암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혁신정책 △주민 주도의 공익활동 생태계 구축 △지역 자원 기반의 지역순환경제 전략 △AI 전환 시대 청년정책 발굴 등의 내용이 담겼다.
양측은 지역 주민이 직접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 방안을 만들어가는 참여형 정책 구조를 구축하는 데 공동으로 나설 방침이다.
우 후보는 “희망제작소와 함께 주민 중심의 살맛 나는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며 “사람·기술·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지역발전 전략을 공동 연구하고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희망제작소 이은경 소장은 “우승희 후보가 사람 중심의 사회가치를 실현하고 도전적인 사회혁신 정책을 통해 지역사회에 새로운 희망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우 후보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희망제작소가 발표한 ‘46대 희망공약’을 영암 실정에 맞게 구체화해 정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현규 기자 gnnews1@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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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6 (화) 14: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