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호흡 곤란 증상을 보인 A씨가 소방 당국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당시 A씨는 동료들과 크레인을 이용해 배관을 옮기던 작업 중이었는데, 크레인에 매달린 배관이 흔들리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와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 중이다.
영암=한창국 기자 hck1342@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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