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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동구 동명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0일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한 ‘토메이스시’를 신규 착한 가게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사진제공=광주 동구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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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동구 동명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0일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한 ‘토메이스시’를 신규 착한 가게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사진제공=광주 동구청 |
광주 동구 동명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0일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한 ‘토메이스시’를 신규 착한 가게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한 착한가게는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매월 3만원 이상 일정 금액을 정기 기부하는 가게를 말한다.
이번 착한가게는 지역 소상공인이 자발적으로 나눔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모금된 후원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복지기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정행숙 지사협 위원장은 “어려운 경기 상황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소중한 기부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경란 동명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문화가 지역 곳곳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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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30 (화) 20:24















